노원 노후 아파트 주방은 상판 이음새 실리콘이 오래돼 딱딱하게 굳고 갈라진 경우가 많습니다. 증상 확인부터 재시공 완료까지 어떤 과정으로 진행되는지 안내해 드립니다.
| 상태 | 판단 |
|---|---|
| 변색·경화만 있음 | 기존 실리콘 제거 후 재시공으로 해결 |
| 여러 번 덧바른 흔적 | 기존 층을 모두 걷어내고 새로 시공 |
| 상판 모서리 자체 손상 | 실리콘 시공 전 상판 상태 별도 확인 필요 |
2026년 기준으로도 노원구 방문 문의의 대부분은 상판 자체보다 이음새 실리콘 노후가 원인이었습니다.
오래 방치돼 딱딱하게 굳은 실리콘은 일반 실리콘보다 철거에 시간이 더 걸립니다. 커터로 겉면을 먼저 잘라낸 뒤 남은 잔여물을 긁어내는 방식으로 진행하며, 상판이나 타일 표면이 상하지 않도록 힘 조절에 신경 씁니다.
위 시공 전후 사진처럼 누렇게 변색되고 갈라진 이음새도 재시공을 마치면 상판과 벽 사이가 고르게 마감됩니다. 노후 아파트라도 상판 자체만 멀쩡하다면 새 상판처럼 깔끔한 이음새로 정리됩니다.